개막식
첫날 24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무대에서 열립니다.
지난해 축제 현장을 만나 보세요.
사진 출처: 울산광역시 중구청 사진(영상) 기록보관소 (공공누리 제4유형: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사진게시판 가기성남동 눈꽃축제는 눈을 보기 어려운 울산 원도심에 하얀 겨울을 만드는 축제입니다. 2006년에 시작해 올해로 20회를 맞습니다.
젊음의거리를 중심으로 인공눈이 내리고, 트리숲과 눈사람 체험장, 부스 프로그램, 공연이 함께 펼쳐집니다. 원도심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주민이 어울리는 자리입니다.
젊음의거리는 길이 724m, 울산 최초의 아케이드 거리입니다. 옛 철길 자리에 생긴 길로, 지금은 차 없는 거리입니다.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첫날 24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무대에서 열립니다.
매일 오후 3시에 시작합니다. 24~26일은 저녁 8시, 27일은 오후 6시에 마칩니다.
직접 눈사람을 만들어 봅니다. 매일 오후 3시에 시작해 24~26일은 저녁 8시, 27일은 오후 6시에 마칩니다.
매일 오후 3시부터 눈이 내립니다. 24·25일은 밤 10시, 26일은 밤 9시, 27일은 오후 6시에 그칩니다.
인공눈과 함께 오후 3시에 시작합니다. 24·25일은 밤 10시, 26일은 밤 9시, 27일은 오후 6시에 마칩니다.
젊음의거리에서 매일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합니다.
올해 이벤트는 정해지는 대로 공지사항에 올립니다. 아래는 지난해 축제에서 사랑받은 행사입니다.
원도심 빈 점포에서 성탄 상품과 울산큰애기 상품을 팔고, 타로·네일아트·소원트리 만들기를 체험했습니다.
주 무대에서 합창대회와 지역 예술가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행사장 곳곳에서 버스킹, 마술, DJ·힙합, EDM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문화의거리에서 플리마켓, 캔들 만들기, 커피 체험이 열렸습니다.
딸기모찌, 터키 케밥과 아이스크림, 떡볶이, 어묵 등 겨울 먹거리 부스가 거리를 채웠습니다.
키다리 산타, 레트로 차량 전시, 산타 풍선아트가 아이들과 어른 모두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울산광역시 중구 성남동 젊음의거리 일원
무대는 만남의거리, 젊음의거리 교차로 바로 위쪽에 있습니다.
성남프라자, 소방서사거리, 성남동 정류장에서 내려 젊음의거리로 오세요. 노선은 지도 앱에서 확인해 주세요.
| 주차장 | 주소 | 면수 |
|---|---|---|
| 성남둔치 | 중구 성남동 216 일원 | 541면 |
| 문화의거리 | 중구 문화의거리 28 | 232면 |
| 강북 | 중구 옥교동 72-4 | 115면 |
| 옥교 | 중구 번영로 319 | 572면 |
| 성남 | 중구 학성로 49-1 | 267면 |
모두 24시간, 연중무휴, 카드 전용 무인 정산입니다. 성남 주차장은 눈사람 체험장 자리와 겹쳐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주변이 크게 붐비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